엑소 데뷔 전에 말도 안 되는 루머 들을 때부터 핥다가 데뷔 직전에 지하철에서 마주치고 이건 운명이다 싶어서 열심히 덕질했는데
연차 적었을 때부터 별의 별 일 다 터지고 온갖 욕 견제 루머 다 쌓이고 매년 늘어가는 감에 짜증나서 탈덕했었는데 진심 전공 공부하기 싫어서 틀었다가 수상 소감 듣고 ㄹㄹ 펑펑 울었다
소감 말하기 전까지만 해도 머글 마인드로 흠... 올해도 받았네 이러고 있었는데 소감 들으면서 맨 처음 대상 받을 때 생각나고 으아아아아 그냥 최고였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