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방송국 복도에서 대놓고 수군거리는 비아냥들 어떻게 참았고 인터넷에서 떠도는 무조건적인 비난들 어떻게 참았어. 모든 건 너희가 이룬것이고, 너희가 해낸것임에도 너희들은 여전히 그걸 우리 덕이라고 여기고 있고 결국 2년 연속으로 그걸 시상대 맨 위에서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외쳤어. 수많은 장벽에도 굴하지않고, 그 장벽을 극복한 뒤의 너희들은 세계 곳곳에 있는 다른 장벽에 부딪힌 이들을 도와주기위해 직접 나서고 있어. 이렇게 완벽한 사람들이 또 있을까싶다. 미국 갔다와서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또 기대를 뛰어넘게 뼈 빠질만큼 춤추고 노래해줘서 고마워. 얘들아, 이제 진짜 더 날아가. 하늘은 끝도 없고 너희들은 그 어디에도 없는 소중한 사람들이고 대단한 사람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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