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은 일부러 더 밝게 팬들 달래주면서 씩씩하게 수상소감했고 시우민은 내가 그동안 봐온 맏형의.. 동생들 다 지켜주던 모습이랑 달리 중간에 살짝 멈칫하는 거 보고...찬열은 너무 서럽게 울어서.. 뭔가 몰라도 다 알게 되는 것 같은 기분..
| 이 글은 8년 전 (2017/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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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은 일부러 더 밝게 팬들 달래주면서 씩씩하게 수상소감했고 시우민은 내가 그동안 봐온 맏형의.. 동생들 다 지켜주던 모습이랑 달리 중간에 살짝 멈칫하는 거 보고...찬열은 너무 서럽게 울어서.. 뭔가 몰라도 다 알게 되는 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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