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대만 하는거면 내 가수가 어떤 퍼포먼스를 할지, 의상은 어떨지, 곡 어떻게 리믹스 했을지 이런 설렘이랑 기대뿐인데 시상식들 때문에 음싸 스밍때문에 내가수 예전 노래는 듣지도 못하고 새벽에도 스밍 꺼질까 몇번이나 깨고, 연말되면 투표노동에 감정소비 너무 심해서 지친다 진짜. 잘 모르는 사람들은 보이콧하면 되는 것 아니냐 하는데 그게 가능한가ㅋㅋㅋㅋㅋ 우리팬덤만 보이콧하면 그건 호구되는거고... 마음편하게 가수들 기다리면서 이번엔 누구랑 누가 콜라보 할까? 카메라 발캠은 아니겠지? 이런 소소한 기대 걱정이나 하고싶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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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은 바퀴벌레 밥.. 식욕 돋을 때 보면 강제 다이어트 될 수 있으니 (사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