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을 가지고 노래도 자주 듣고 하는데
사실 아이유라는 사람 자체는 잘 몰랐거든
현생과 내 덕질이 벅차서ㅋㅋㅋ 그 재미지다던 효리네 민박도 못봤었는데
왜 아이유가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 받고, 환호 받는지 알 것 같아 ㅠㅠ
매번 울애기들 소감만 메모장에 차곡차곡 적었는데
아이유 소감도 내 메모장에 들어갈 고 같네!
음악에 집결된 모든 사람들에게 리스펙 하는 아이유 자체가 리스펙이다b
역시 본업 잘하는 사람들한테 난 항상 치이는 듯 ㅠㅠ 대상도 너무너무 축하해! 무대도 잘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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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싫다는거 열등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