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것도 맞는데 난 잘해서 멋진 줄 알았는데 항상 뭔가 다른 느낌 있었거든 마마무대를 한 30번 정도 돌려보다보니 그건거 같아 진짜 피지컬이랑 능력쩌는 상사가 여유 좀 부려도 될 법한데 일 할때는 진짜 부르기만 해도 목을 쳐버릴 것 같이 죽어라 하고 진짜 입 딱 벌어지게 완벽히 일 처리하고 나서 또 동료들한테는 너무 고생한다고 쉬어가면서하라고 커피 스스로 사와서 돌리면서 막이 내리는... 뭔지 이해할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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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것도 맞는데 난 잘해서 멋진 줄 알았는데 항상 뭔가 다른 느낌 있었거든 마마무대를 한 30번 정도 돌려보다보니 그건거 같아 진짜 피지컬이랑 능력쩌는 상사가 여유 좀 부려도 될 법한데 일 할때는 진짜 부르기만 해도 목을 쳐버릴 것 같이 죽어라 하고 진짜 입 딱 벌어지게 완벽히 일 처리하고 나서 또 동료들한테는 너무 고생한다고 쉬어가면서하라고 커피 스스로 사와서 돌리면서 막이 내리는... 뭔지 이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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