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시작된 역사인데... 내 주변에 좀 탄들이 많거든? 아니 많다기보다는 그래 친한애들이 아미인데 나는 마음 굳혔다고 생각했는데 방탄이 점점 많이 보일수록 그게 아닌 것처럼 느껴짐
분명 그래 이대로 입덕 부정기만 갖자~ 난 영원히 그저 한 명의 지지자일뿐~
이러고 있었는데 와 진짜 내 친구들은 항상 리애들이 뭘했다 이런거 얘기할거아니야 근데 그걸 내가 이미 알고있음...ㅋ 아 그리고 매년 시상식 시즌때마다 미치겠는게 스스로 아니야,,입덕 아니다,,, 주책맞게 또 그런다 또! 이러면서 스스로를 억제시켜야함이 글을 보는 사람들 모두가 머양 이미 입덕했넹^^ 이라고 하겠지? 하지만 난 입덕은 안했어 진짜야! 그리고 이미 투본진인것도 너무 괴롭단 말이지 아니 물론 애들은 좋아 내 삶의 광명
아 암튼 결론은 방탄은 너무 대단해 전에 우리 지역으로 온 적도 있었는데 옆친구가 방탄을 별로 안 좋아해서 애써 참고 있었는데 속으로 이미 옆 아미분이랑 혼자만의 친근감 갖고 이미 응원법 다외침...ㅋㅋ^^ 그때 입덕을 해서 콘서트 갈 대기중인 친구도 있음 아 정말 일상이 괴롭다 특히 지금 아 살려줘
아 방탄은 왜 그렇게 멋있지
아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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