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엄마의마음? 처럼 응원하는 팬으로만 좋아하는 가수있다가 요번에 처음으로 진짜 사귈수만있다면 사귀고싶은 가수가 생겼거든? 말이 이상한가?..ㅎ 그렇다고 막 사생같은 그런거 하고싶다는거아니고!! 이런 감정으로 좋아해본게 첨이라..ㅠㅠㅠ 그냥 멀리서만 짝사랑하면서 응원하는 느낌이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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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엄마의마음? 처럼 응원하는 팬으로만 좋아하는 가수있다가 요번에 처음으로 진짜 사귈수만있다면 사귀고싶은 가수가 생겼거든? 말이 이상한가?..ㅎ 그렇다고 막 사생같은 그런거 하고싶다는거아니고!! 이런 감정으로 좋아해본게 첨이라..ㅠㅠㅠ 그냥 멀리서만 짝사랑하면서 응원하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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