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깐이라도 인사하러 왔다는 게.. 그저 놀랍네...
건강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을 다 갈라진 목소리를 통해 들으니까 그냥 심장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
심지어 저 말 끝나고 숨 몰아서 쉬는데 숨 쉬는 것조차 버거워 보여서 마음이 찢어질 것 같아..
>>>> 본인 의지 <<<< 가 아무리 강해도 그거 잘 달래서 조금이라도 더 쉬게 해주는 게 소속사가 할 일 아니야?
하루종일 마플 달리는 거 싫은데, 영상 뜬 걸 지금에서야 봤더니.. 더더욱 스케줄 관리 제대로 못해준 와가한테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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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사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