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ways란 곡에서는 그댈 향한 내 마음은 파래 하늘처럼 널 안고파 Blue란 곡에서는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같은 사람이 작사한 노래에서 같은 색이 이렇게 상반된 이미지로 표현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음 곡 분위기도 둘 다 파란색이지만 정반대....청각의 시각화라는 게 이런 거구나 하고 느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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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란 곡에서는 그댈 향한 내 마음은 파래 하늘처럼 널 안고파 Blue란 곡에서는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같은 사람이 작사한 노래에서 같은 색이 이렇게 상반된 이미지로 표현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음 곡 분위기도 둘 다 파란색이지만 정반대....청각의 시각화라는 게 이런 거구나 하고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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