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먹여살린다고 일하는건데 애가 아프다는 기사 뜨자마자 눈에 손에 일은 안잡히고 걱정되는데 애가 또 팬싸온다니까 가서 뜯어 말리고 숙소 문지기 해서 절대 못나오게하고싶었는데 얘는 진짜 우는것도 팬들이 볼까봐 안우는애라서 팬들 끔찍하게 아끼는애라 또 온거보면 정말 속터지는데 억장은 무너지고 영상 프리뷰 보자마자 애가 반쪽이 되어가고... 난 해줄수있는게 쉬어라 얼른가서 쉬어라 이러고만 있고 그냥 어제 하루 아무것도 안됐던거같음.. 와가는 진짜 싫어서 답답하고 어제 길걸어가는데 속터지고 화나서 손 주먹쥐고 바들바들 떨면서 갔거든 소리도 못지르고 그래서 아 그냥 너무 답답했어ㅠㅠㅠㅠㅠ ㅠㅠ 어제 하루는 정말 워너원 강다니엘 덕질중 제일 맘아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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