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지... 일단 난 강다니엘을 호감으로 생각해서 약간 입덕 부정기야 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니 분명히 강다니엘은 엄청 슈퍼스타고 내가 절대 만날 수 없는 사람인 것도 아는데 강다니엘이 나오는 예능이나, 팬들한테 하는 행동, 말들 보면 엄청 나랑 가까운 것 같아 ㅋㅋㅋㅋ 뭔가 연예인처럼 행동을 안 하는 것 같아 이게 나쁜 쪽으로가 아니고 좋은 쪽으로! 겸손이랑은 느낌이 다른데... 그 뭐라고 하지... 허세가 없다고 해야되나 ㅋㅋㅋㅋ 뭔가 둘이 직접 마주보고 있지 않아도 모니터를 사이에 두고도 내가 항상 존중받는 기분이야 ㅋㅋㅋ 오늘도 아프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목소리까지 안 나오는 와중에도 팬싸인회 와준 팬들한테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거 보고 얜 진짜 뭘 해도 되겠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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