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은 내가 새벽 알바 하면서 돈 벌고 있는 남징이야.
나는 2012년 12월 sbs가요대전에서 카이를 보고 입덕했어.
근데 나는 돈이 없어서 뭐 앨범도 1개 살까 말까 했고 그랬는데
내가 돈을 버니까 최소 한달에 몇백씩 깨지드라고...
이제 돈 벌면서 덕질하니까 친구들한테 완전 오픈을 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욕을 먹어...
남자가 그딴 곳에 쓰니까 여친이 없다.
너랑 솔직히 멀리 지내고 싶다...
그런 곳에 왜 돈을 쓰냐. 진짜 쓸모 없다 등등
더 안좋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건 여기다가 쓰면 정지 먹을 거 같아서...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듣는데
왜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솔직히 더러운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짜증나고 화도 났지만 참긴 했거든.
나는 여자친구 사귀고 싶지도 않고, 여자친구한테 쓸 돈 내 본진한테 쓰고 싶고 그런데...
내가 잘못된거야?
부모님도 막 요즘에는 뭐라고 하고 그러는데...
내가 잘못된걸까?
익명이니까 얘기 하기 쉽네 ㅎㅎ
혹시 경험해본 적 있어? 이런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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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험 붙었고 친구는 떨어졌는데 친구한테 약간 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