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꼼꼼히 챙겨보지 않고 중간중간만 보면 보통 그런 곳 자기 집 아니고 세트장이니깐 민박집을 촬영장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더라고
나중에 관광객 많이 간다는 기사보고 거기가 진짜 둘이 사는 집이냐면서 놀라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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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꼼꼼히 챙겨보지 않고 중간중간만 보면 보통 그런 곳 자기 집 아니고 세트장이니깐 민박집을 촬영장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더라고 나중에 관광객 많이 간다는 기사보고 거기가 진짜 둘이 사는 집이냐면서 놀라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