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게 훨씬 더 많은 내가수 지은이 아이유뽕차서 감정에 벅차서 쓴다.. 매번 힘들고 고생했는데 올해도 역시 그랬지만 그 힘듦을 응원해주고 예쁘게 봐주고 보답하는 시선들과 말들이 유독 많아서 나숭은 너무 좋다 큰방 반응도 치기보다는 응원과 칭찬이 더 많아서 너무너무 행복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