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용서하고말면 가해자는 용서해줬으니까 면죄부고 용서빌었는데 그 사람이 안받아준거야 이런식으로 면죄부고 피해자는 용서를 해줘도 안해줘도 답답하고 억울한건 끝까지 남을텐데 차라리 저렇게 말해줘서 나는 좋았음 자기 잘못 끝까지 안고 가겠다는 거잖아 자신이 철없던 때 였을지라도 잘못한거 안고갈거고 이에대한 비판도 받아들일거라는거 옛날에 이런일 말고 피해자였던 입장에서 나는 용서해달란 말이 제일 싫었음 죽도록 용서하고싶지않았는데 상대방은 자기는 이미 용서구했다고 걔가 안받아준거라고 이런식으로 망할ㄴ만들어서 결국 받아주고 저 일 일어나고 손떨리고 다시 생각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사과문 보고 진정찾았음 어려서 몰랐다 그런 변명 아니라서 적어도 그 잘못에 대해 비판할수있으니까 그냥 소리없이 묻히는게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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