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사람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 보니 내가 널 많이 사랑했었나보다 너의 목소리와 노래는 나에게 가장 큰 용기고 위안이었다 그동안 고생했어 앞으로는 외롭거나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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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사람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 보니 내가 널 많이 사랑했었나보다 너의 목소리와 노래는 나에게 가장 큰 용기고 위안이었다 그동안 고생했어 앞으로는 외롭거나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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