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회 되는 곳 마다 자기 친구라며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분이었는데.. 나에게는 매일 밤 힘들고 지친 몸을 위로해주던 따뜻한 목소리셨는데.. 정말 믿기지가 않는다.. 날이 많이 추워요..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목소리를 가진 분을 잃어 더 춥게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누군가의 아들로, 동생으로, 동료로, 스타로, 친구로 살아오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만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
진짜 기회 되는 곳 마다 자기 친구라며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분이었는데.. 나에게는 매일 밤 힘들고 지친 몸을 위로해주던 따뜻한 목소리셨는데.. 정말 믿기지가 않는다.. 날이 많이 추워요..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목소리를 가진 분을 잃어 더 춥게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누군가의 아들로, 동생으로, 동료로, 스타로, 친구로 살아오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만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