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보다 당신의 노래가 더 크게 다가올때가 있었습니다 늦은 밤 독서실에서 돌아오는 버스에서 들은 당신의 위로에 숨죽여 울었던 적도 많아요 무엇보다 수능이 끝나고 집에 오며 들었던 당신의 노래가 아직 생생합니다 늘 위로가 되어줘서 고마웠다고 꼭 말하고 싶었어요 꼭 행복하세요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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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보다 당신의 노래가 더 크게 다가올때가 있었습니다 늦은 밤 독서실에서 돌아오는 버스에서 들은 당신의 위로에 숨죽여 울었던 적도 많아요 무엇보다 수능이 끝나고 집에 오며 들었던 당신의 노래가 아직 생생합니다 늘 위로가 되어줘서 고마웠다고 꼭 말하고 싶었어요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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