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이 이렇게 우울한 적은 처음이야 덕질에 회의감도 들고...내가 아이들의 내면은 모르고 ...내가 상상한 아픔보다,우리한테 알려준 아픔보다 그들의 아픔은 말도안되게 크겠구나..난 ...아무런 위로가 닿지 못하는구나..이젠 괜찮다고 행복하다는 너네들의 말이 진짜일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
덕질이 이렇게 우울한 적은 처음이야 덕질에 회의감도 들고...내가 아이들의 내면은 모르고 ...내가 상상한 아픔보다,우리한테 알려준 아픔보다 그들의 아픔은 말도안되게 크겠구나..난 ...아무런 위로가 닿지 못하는구나..이젠 괜찮다고 행복하다는 너네들의 말이 진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