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아이도 널.. 그리고 너의 그룹을 보고 꿈을 키우게 되었대
그리고 데뷔하면 꼭 직접 만나서 선배님을 보고 꿈을 키우게 됬다고 꼭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대..
이렇게나마 말씀을 못드려서 죄송하대.. 너무나도 존경하고 그동안 너무 수고 하셨고 너무 고생많으셨대..
영원히 제 가슴속에서는 빛나는.. 하나밖에 없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을 거라는대
너는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줬고 많은 사람들이 널 보며 꿈을 키워왔대
고마워 종현아 고생많았어
널 잊지 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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