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이상형이라거 말했었는데 생각이 깊고 남을 아껴주고 헬베 보면... 하... 유근이 어떡하냐..... 아니 그냥 뭔가 행복하게 웃는 가정을 꾸르고 살거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그런지 아직 웃으면서 어딘가에 있을거같아 내일에라도 웃는 사진이 뜰거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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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항상 이상형이라거 말했었는데 생각이 깊고 남을 아껴주고 헬베 보면... 하... 유근이 어떡하냐..... 아니 그냥 뭔가 행복하게 웃는 가정을 꾸르고 살거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그런지 아직 웃으면서 어딘가에 있을거같아 내일에라도 웃는 사진이 뜰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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