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까지만 해도 너의 목소리를 들으려 라디오를 켜곤 한데 라디오가 끝나고도 라디오! 하면서 몇 번이나 켰다 껐다를반복했는지 몰라 이제 겨우 네가 없는 라디오가 익숙해졌는데 니가 없는 일상에도 익숙해져야 하는 게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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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까지만 해도 너의 목소리를 들으려 라디오를 켜곤 한데 라디오가 끝나고도 라디오! 하면서 몇 번이나 켰다 껐다를반복했는지 몰라 이제 겨우 네가 없는 라디오가 익숙해졌는데 니가 없는 일상에도 익숙해져야 하는 게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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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아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