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담담하게 종현이 목소리를 들을 자신이 없어서 금방 꺼버리곤 해 SNS에 수시로 올라오는 너의 영상들도 볼 자신이 없더라 사실 난 지금도 이게 꿈은 아닐까,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너를 마냥 붙잡아 두는 게 널 위한 게 아니란 걸 너무 잘 알고 있는데도 이런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하곤 해 지금 많이 행복하지? 편안한 거 맞지? 그거면 됐다 나의 작은 너에게, 정말 많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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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담담하게 종현이 목소리를 들을 자신이 없어서 금방 꺼버리곤 해 SNS에 수시로 올라오는 너의 영상들도 볼 자신이 없더라 사실 난 지금도 이게 꿈은 아닐까,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너를 마냥 붙잡아 두는 게 널 위한 게 아니란 걸 너무 잘 알고 있는데도 이런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하곤 해 지금 많이 행복하지? 편안한 거 맞지? 그거면 됐다 나의 작은 너에게, 정말 많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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