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종현이 느꼈을 감정과 그 감당하기도 벅찼을 아픔이 한꺼번에 밀려오는 것 같아 믿겨지지도 않고 아직도 목소리를 들으면 눈물이 나 즐겨듣던 노래가 많았는데 이제 못듣겠어 나 어떡하지 그렇게 아파하기 전에 웃을 수 있도록 꼭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거겠지 이제라도 행복하기를 바라야 하는 거겠지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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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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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종현이 느꼈을 감정과 그 감당하기도 벅찼을 아픔이 한꺼번에 밀려오는 것 같아 믿겨지지도 않고 아직도 목소리를 들으면 눈물이 나 즐겨듣던 노래가 많았는데 이제 못듣겠어 나 어떡하지 그렇게 아파하기 전에 웃을 수 있도록 꼭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거겠지 이제라도 행복하기를 바라야 하는 거겠지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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