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잊혀진건지 빨리 잊고싶어서인지 조문을 갔다 온 이후로 밥까진 못먹지만 뭔가를 먹어보려했고 물도 마시고 씻고 평소처럼 하려고 노력했어 근데 잠은 안오네 .. 누군가가 모진 말을 해도 다 참았어 너가 원하지 않아할까봐. 너가 내 일상에 너무 많이 생각보다 더 뭍어있더라 28살까지의 너를 좋아하고 사랑했어 몇 년이 지나도 너의 시간은 흐른다 생각하고 살게 내가 음악을 샤이니로 통해 시작하게 해줘서 고맙고 더 열심히 배울게 너의 음악과 '김종현'을 잊지 않을게 나에겐 너무 소중한 아티스트 였어 잘가 내 첫 정, 내 첫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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