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아, 종현아 너의 이름을 이렇게 슬프게 부를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이런 날이 오네 왜 이렇게 일찍 가버렸어 아직 얼굴도 한번 보지 못 했는데 나의 10대를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마워 너무 이기적인 거 아는데 아직은 널 보내줄 용기가 안나 어디에서 노래를 하고 공연을 하고 인스타가 올라올거 같은데 아무것도 믿기지가 않아 너의 이름 앞과 뒤에 붙는 수식어들이 너무 어색하다 종현아, 넌 정말 좋은 사람이였어 거기선 아프지도 힘들지도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우리는 항상 너의 길을 응원했어. 사랑해 종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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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