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월 친구랑 같이 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못 가게되서 혼자 다녀왔는데 눈물 꾹꾹 참고 웃는 모습으로 수고했다고 말해드리고 싶어서 참았는데 앞에서 어떤 샤월분이 종현아 날이춥다!! 조심히 가!! 사랑해!! 사랑해!! 이렇게 울부짖으셨는데 거기서 엄청 울다가 나왔어... 팬분들도 꾸꾹 참으시다가 다 목놓아 우시더라... 다녀온 이후로 종현분 라이브 영상이랑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 또 눈물이 흐르네... 정말 수고 많으셨고 알면 알수록 더 크고 멋있는 좋은 사람이여서 더 마음이 아픈가봐요 꼭 행복하길 바랄게요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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