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날 모르고 나도 너의 진짜 모습을 모르고 시간을 되돌려도 내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없더라 다만 후회해 너가 울때 그 모습조차 너무 귀여워서 우는것도 이뻐라고 말했던거 .. 우리 종현이 밝고 재밌고 명량한 아이에요 다만 빛이강한만큼 그림자도 강했을뿐이에요 마냥 어두운아이가 아닌데.. 우리종현이 불쌍한 아이로 남기기싫은데 만약이란말만큼 부질없고 의미없는말이있을까.. 만약에 만약에..생각해봤어 근데도 역시 난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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