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글도 못쓰고 그냥 기사로..댓글로만 보면서 엄청 슬펐는데 오늘 ㅌㅇㅌ 보는데 진짜 몇몇 팬도 아닌 사람들 글을 보면서 분노를 느꼈어... 제일 화가났던 글은 이제 기자들이 조문오신 동료연예인들을 영상으로 올렸을때 내 본진 주위에 타 여자 아이돌이 있나없나, 나만 짜증나는지 이러더라고.. 그밑에 댓도 공감된다는 이야기로 2차 충격을 받았고..! 사람탈을 썼다면 적어도 그런 말들을 못할텐데 진짜 너무 하더라... 너무 열받고 화나서 보자마자 욕하고 껐어..정말 종현님은 가족분들, 주변 동료분들, 지켜주었던 팬들 덕분에 춥지 않게 좋은 곳으로 가실거야~ 타팬으로서 이런 글밖에 쓰지 못해 정말 미안해 좋은 곳으로 꼭 가시기를 다시 한번 기도할게

인스티즈앱
연예인들 드라마 방영하기전에 열심히 홍보활동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