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너도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 현실이 아니기를 부정할 날이 오겠지. 그때에 니가 했던 말이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준건지 처절하게 깨닫길 바라. 방금 전까지 차마 내 입으로 못 하는 그 말들이 그냥 평소에 안좋게 생각한 멤버를 욕하고싶어 안달난것처럼 느껴져서 그냥 니가 너무너무너무 안타까워. 같이 슬픔을 공감해달라는 말이 아니야. 하고 있는 말이 혹여나 머리속에 떠오르는 말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말이라고 느껴진다면 아예 입을 열지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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