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이 사람들 감성 깊어지고 짙어지고 우울감 슬픔 가장 극대화 될 시간인데 베르테르 효과 때문에라도 괜히 안좋은 생각하는 사람 생길 수 있고 파파게노 효과(자살과 관련한 언론보도를 자제하고, 신중한 보도를 함으로써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 고려해서 결정 한 것 같아 물론 아쉬운 익들 많겠지만..... 잘 대응 한 것 같아 결국 우리도 들으며 펑펑 울고.... 더 깊은 슬픔에 잠겼을 거야 우리도 살아야지 이젠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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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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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이 사람들 감성 깊어지고 짙어지고 우울감 슬픔 가장 극대화 될 시간인데 베르테르 효과 때문에라도 괜히 안좋은 생각하는 사람 생길 수 있고 파파게노 효과(자살과 관련한 언론보도를 자제하고, 신중한 보도를 함으로써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 고려해서 결정 한 것 같아 물론 아쉬운 익들 많겠지만..... 잘 대응 한 것 같아 결국 우리도 들으며 펑펑 울고.... 더 깊은 슬픔에 잠겼을 거야 우리도 살아야지 이젠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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