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는 그게 한 순간이 아니라 곱씹고 또 곱씹어서 내린 선택이라는 걸 알고 난 다음에서야
다시금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거 같더라
얼마나 혼자 힘들었을까
그러면서도 다른 멤버들 생일 다 지나고 활동 다 끝나고 네 콘서트며 할 일이며 모두 마치고 나서야
쉬려고 갔다는 게 너무 마음 아프다
다른 사람 생각하는 것처럼 너도 조금만 더 생각해주지
얼마나 아팠을까
안그래도 냄새에 예민하다던 애가 수면제도 먹지 않고 구토까지 하면서 문을 열지 않다니...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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