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소비안하고 거르진 않지만 아..나중에라도 절대 좋아하게될일은 없겠다..라는 생각ㅇㅇ 사람은 누구나 미자때 술담배 엑스라고 배우는데 그 잠깐의 유혹을 못참고 술담배를 했다는 사실에 사람이 너무 나약해보이고 가벼워보이고 자기만의 바른 신념이 없어보여서 정은 안가..근데 막 비난할건 또 아님 걍 내가 좋아하게 될일은 절 대 없다는것만 알뿐..세상에 이런사람있고 저런사람있는거지뭐..하고 넘김..
|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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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소비안하고 거르진 않지만 아..나중에라도 절대 좋아하게될일은 없겠다..라는 생각ㅇㅇ 사람은 누구나 미자때 술담배 엑스라고 배우는데 그 잠깐의 유혹을 못참고 술담배를 했다는 사실에 사람이 너무 나약해보이고 가벼워보이고 자기만의 바른 신념이 없어보여서 정은 안가..근데 막 비난할건 또 아님 걍 내가 좋아하게 될일은 절 대 없다는것만 알뿐..세상에 이런사람있고 저런사람있는거지뭐..하고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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