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 시작과 동시에 아무나 죽이기


2. 말하는거 곧이 곧대로 믿기
(여기서 자기가 마피아라고 말하는 RM은 마피아 룰을 알고있는 멤버, 실제로 마피아 게임때 혼선을 주 위해 마피아라고 말하는 경우 많음)



3. 무근본 몰아가기와 죽은 시민이 자꾸 말함ㅋㅋㅋㅋㅋㅋ







뭐라하긴 했는데... 기억이 안나...


그리고 가만히 듣고있다가 죽이자고 난리치는
이미 죽은 시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마피아 도중 삶의 의욕 사라짐




5. 마음에 안들면 죽이기



그렇게 해서 죽이냐 살리냐 투표를 하는데


본인이 죽이자해놓고서는
또 살리자고 투표한 슈가ㅋㅋㅋㅋㅋㅋㅋ


응? 왜? 뭐가? 뭐가문젠데? 문제 파악 못한 슈가랑
죽게 돼서 억울한 지민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차피 살릴거면 나 왜 죽이자 했어여?!?!


...??????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레전드 > 게임에서 공권력 따지는 중

경찰이란 캐릭터 새로 넣어서 마피아게임중이라 아직 룰 파악 못한 동생덜
마피아가 경찰 죽이면 어쩌냐고 물어보는 중
마피아 잘 알 멤버曰 뭐 그럼 경찰 죽는거지 하니깐 옆에서 신중히 듣고있던 경찰=슈가.

하...이거..이..공권력이 너무 약한데?
초 진지하게 말함ㅋㅋㅋ


그리고 동생들이 너무 답답해서 죽으려는 맏형 석진
와중에 밤이 되길 기다리며 계속 혼자 엎드려있는 뷔ㅋㅋㅋㅋㅋㅋㅋ
7.
거짓말을 해도해도 너무 못해서 이미 마피아인거 다 들켰는데
꿋꿋하게 시민인척 연기하니깐 화난 멤버들


아 진짜, 너 바본데?

너 마피아 너 죽어볼래?



재미보라고 살려주고있는거에요 <<<< 동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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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냄새때문에 못 먹는 사람 꽤 있는 초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