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개월차라그래서 다른거보다가 영상들보니깐 처음엔 지효가 약간 조권-민 느낌으로 가려고했던것 같던데.. 주간아 깝지효도 그랬고..정말 딱 그 깝춤? 느낌으로 추더라구.. 잘했다는거 아냐! 나도 본진이 있는 팬으로써 쨍들뿐만아니라 비슷한 상황의 가수 팬들속상한것도 이해돼ㅜㅜ 이건 특정팬들한테 하는말이 아니라 그냥 다 이 전엔 그게 하나의 캐릭터였고 다들 웃어넘겼는데 시간이 지나서 의식이 바꼈다면 이제부터 잡아가야되는 거 아닐까 싶어서 단편적으로 지금도 아니고 그때의 모습을보고 그렇게 안봤다, 싫어졌다 치부하는건 너무 많이 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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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졸업 베드신 너무 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