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팬으로 글 하나 남길게. 개인적으로 시상식에서 무도, 런닝맨 푸대접받았다고 느꼈고 둘 다 오래된 프로그램이다 보니 신규프로그램보다 혹은 예전의 모습에 비해서 활약상 미미한거 둘 다 맞아. 무도는 맴버의 부재부터 시작해서 파업의 여파를 극복 중이고, 런닝맨은 폐지 위기부터 시간대 자기 마음대로 변경하고 SBS경영진 입맛에 맞추려다 망할 뻔한거 지금 되살리는 중이라 생각해! 우리 이런 날도 있을 수 있다 생각하자 그런데 한 마디만 할게. 시상식은 항상 논란이 있을 수 있어.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기준으로 누가 대상을 받아야하는지에 대한 판단은 다를 수 있기때문이지.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상할 말들은 피하자.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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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구 진짜 ㅈ된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