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건 종현이와 추억이 조금 더 많은 우리가 해도 충분하니까 그저 가끔 그리워서 찾아보고 역시 예쁘고 멋진 사람이구나 이렇게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종현이 사진을 보고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타팬들이 봐온 9년의 종현이는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종현이 사진을 보고 각자 종현이와 갖고 있는 추억을 떠올렸으면 좋겠어 직접 만났던게 아니더라도 뭐 힘들었는데 길 가다가 종현이 노래가 흘러나와서 찾아 들었다던지 사소한 것 이라도!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2018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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