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빅히트 해서 올라오는 글 하나씩 다 보고 있는데 진짜 빅히트 애들 위하는 게 느껴지는 게 빅히트 관계자가 ‘우리 애들 한식을 얼마나 잘 먹는지 모른다~’ 하면서 해외 투어 돌 때 식단 짜 주는 곳엔 항상 한식이 있다는 거 그것도 제일 맛있는 한식으로 준비해 주고 또 자기 사옥은 안 지어도 아티스트 숙소는 최고 좋은 데로 이사시켜 주는 거랑 여러 케어 (의전팀), 아티스트 지원, 스탭, 사장 마인드, 팬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소중하게 다뤄 주시는 거, 가수 마인드까지 완벽해 버려서 진짜 이런 회사 잃으면 눈물 날 것 같음... 잃을 경우도 당연히 없지만 새삼 빅히트 최고의 소속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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