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아무도 없는 리허설 때 마이크 테스트 워너블 사랑해요 라고 해서 엠씨분이 기억에 남았다고 그러고 라디오 관계자분이랑 카톡한 것도 걱정 말라고 건방 따위 떨지 않는다고 하나하나 소중하게 잘 하고 있다고 한 것도 너무 .. 감동이였고 팬콘 때 원래 지성이가 엠씨 다 보는 건데 형아가 힘들어 보여서 본인이 하겠다구해서 리허설도 없이 엠씨한 것도 .... 진짜 어쩜 저렇게 사랑스러울까? 엠씨 잘 봐놓고 못 본 거 같다고 겸손한 것도 진짜 최고고 팬콘 끝나고 마지막 인사 1분밖에 안 되는데 감사합니다만 7번한 것도 ...... 걍 하성운 칭찬하려면 날샐 듯

인스티즈앱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