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이게 마냥 좋았는데 지금은 좋지만은 않아.. 본진 누구랑 연애하는것같다고 걔 주변친구들이 그런다고 해서 우울하다가 다시 또 자기가 본진한테 물어봤더니 아니라했다그래서 또 기분 나아졌다가 ㅋㅋ 특히 과거에 누구랑 사겼다 이런것두 다 말해주고 방송에서 둘이 같이 나올때 괜히 내가 다 불편하고..이게 오히려 더 신경쓰여서 힘들어 .. 연애해도 괜찮은데 그게 살짝 비밀리에 듣는 느낌이 현타오더라고 ㅋㅋㅋㅋ뭔지아나.. 누구한테 말할수도없는 속상함과 답답함 ㅠ 안들으면 되는데 원랜 얘를 안팠어서 관심없게 들었었는데 지금도 뭐 내가 무방비 상태일때 그냥 이런걸 다 말해주고 뭐 그 둘은 워낙 친한사이라 이런 민감한 부분도 서스럼없이 물어볼수있는 사이거든,, 사소한거하나까지 다 들으니깐 현타도 오고 ㅎ 예전에 얘 이야기 들을땐 내본진이 될줄 몰랐지 그땐 마냥 재밌었는데 지금은 ㅎ..그래서 티도 못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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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이사람 뜰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