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각치도 않은 이별이 일어난지 2주가 더 되가고 해도 바뀌었는데 그리움이 짙어져간다. 평소처럼 영상, 찾아보곤 했는데, 없다. 새로운 게 없다. 그런데 그리움이 더해져간다. 슬프다. 이기적인 맘이지만 계속해서 샤이니 볼 수 있으면 하지만 이것 또한 내 욕심이겠지. 덜어내야지 하는데 그리움이 사라지질 않는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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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치도 않은 이별이 일어난지 2주가 더 되가고 해도 바뀌었는데 그리움이 짙어져간다. 평소처럼 영상, 찾아보곤 했는데, 없다. 새로운 게 없다. 그런데 그리움이 더해져간다. 슬프다. 이기적인 맘이지만 계속해서 샤이니 볼 수 있으면 하지만 이것 또한 내 욕심이겠지. 덜어내야지 하는데 그리움이 사라지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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