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잘지내는건 아니지만 견뎌오며 지내다가도 갑자기 숨이 턱턱 막히고 너가 그리워져 종현아 너가 없는 이 세상에선 내가 뭘 해야할까 어제 새벽 아무것도 하기 싫고, 힘들어 충동적으로 푸른밤을 듣다 혼자 새벽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 그래도 넌 더 힘들었겠지 나는 너의 힘든 감정을 10분의 1이라도 헤아릴수있을까 널 같이 많이 사랑하던 친구가 결국엔 상담을 받고왔어 그 친구가 상담 다녀와서 하는말이 더 많이 아파한다고 더 좋아했던게 아니라던데 그 말이 얼마나 슬펐는지 몰라 그냥 너가 보고싶다 쁘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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