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에 있을 때 막 '집게가 두 개네에~ 그럼 둘째 형이 구우면 되겠다'(맏형=리더는 이미 굽고 있는 중) '원래 고기는 형들이 굽는거야'
하길래 사스가 권력의 중심 가짜 막내 하성운.. 이러고 있었는데 그게 진짜 자기 신념인 게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너원에서 자기가 둘째 형아 되니까 고기 굽게 될 일 있으면 진짜 자기가 굽고 집게 가져가서 동생들 먹이고 이런 거 보면서
'저게 형들 시키는 애교 같은 게 아니라 진짜 진지한 본인의 생각이었구나' 하고 새삼 깨달았다ㅋㅋㅋㅋㅋㅋㅋ아.. 그렇구나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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