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 스무살 별거 없어요. 그냥 가는거에요! 의미를 두지 않으면 그냥 지나가는 것들이 의미를 두면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쉽게쉽게 생각하려고 해요. 너무 의미를 두면, 의미만 두게 돼요! 스무살, 그냥 지나갑니다. "너무 동화같은 삶에 집중해서 안 살아도 멋있어요." "그냥 사는 겁니다. 뭐가 있겠습니까." - 여자친구가 라디오 게스트에 나왔을때임 맞아..동화같지 않는 삶 안살아두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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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