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 좁고 깊은 한 평의 섬에 내가 포함되어 매일같이 기쁘던 날도 있었는데, 그리곤 모두를 추방해버리고 싶은 날이 따라올 줄도 모르고. 내 사랑은 이름을 얻을 수 없다. 생애 줄곧 나는 나를 안쓰러워 할테니, 너는 안심하고 아름다워라. 앞으로 내가 너에게 하는 모든 말은, 다 사랑한다는 말이야. 알아줘.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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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 좁고 깊은 한 평의 섬에 내가 포함되어 매일같이 기쁘던 날도 있었는데, 그리곤 모두를 추방해버리고 싶은 날이 따라올 줄도 모르고. 내 사랑은 이름을 얻을 수 없다. 생애 줄곧 나는 나를 안쓰러워 할테니, 너는 안심하고 아름다워라. 앞으로 내가 너에게 하는 모든 말은, 다 사랑한다는 말이야. 알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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