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룹 위주 + 최애였다가 지금은 최애 위주 + 그룹으로 바뀌었는데 너무 재밌어..
확실히 둘이 방향성이 다른 느낌? 예전엔 그룹에 있을때 멤버들의 관계성과 무대할때 시너지를 좋아했다면
지금은 개인으로서 보여주는 능력이나.. 그냥 한 사람 인생에 대해 통째로 알고 싶고 뭘 좋아하는지 뭘 먹었는지 별 사소한 거까지 다 궁금하게 돼
물론 그건 그룹 덕질할때도 그랬지만 확실히 온도점이 다른 느낌? 그룹할때는 알면 좋고 궁금하다ㅠㅠ 이 정도였다면 개인은 알아야해!! 알고싶어!! 하는 느낌..
여튼 진짜 짜릿하고 재밌다 ㅠㅠ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