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상대방)이 악의가 없어도 한국인(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경계하는 게 제노포비아라는데
지금 돌판에서의 제노포빅 보면 한국인이 악의가 없이 한 행동도 당사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기분인지 모르면서 너무 무조건적으로 제노포빅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 같음
이런 문제에 대해 더 알아가는 건 좋은데 이런 식으로 남용하다가 단어의 본질이 흐려질까 그것도 걱정이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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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상대방)이 악의가 없어도 한국인(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경계하는 게 제노포비아라는데 지금 돌판에서의 제노포빅 보면 한국인이 악의가 없이 한 행동도 당사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기분인지 모르면서 너무 무조건적으로 제노포빅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 같음 이런 문제에 대해 더 알아가는 건 좋은데 이런 식으로 남용하다가 단어의 본질이 흐려질까 그것도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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