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더 이상 버틸 힘도 없다 ㅋㅋㅋ 아무리 본인 가수가 카메라에 잡혔다고 해도 그렇지 추모멘트 중에 함성..? 내 머리로는 절대 이해 못하겠고. 우리 심정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알까? 그래 이런 마음 모르니까 그러겠지 얼마나 힘들고 매일 새벽마다 잠 못들고 추모 리본만 봐도 손 떨리고 아직도 그의 노래를 못들을 정도로 힘이드니까. 우리는 추모리본 보는 것 자체도 너무 힘들다고. 아냐고 이 마음을. 9년동안 좋아한 이 아이를 다시 못보고 남은 멤버들이 우리에게 미안하다며 손편지를 쓴 이 마음 알면 못하겠지 그런 행동을 진짜 함성 듣자마자 껏다 아이유님 수상 소감 듣고 싶었는데 지금도 내가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고ㅋㅋ 마지막으로 우리 애 보러 갔는데 큰 스크린에 젊은이는 우리 애 하나고 상주에 멤버들 이름 있는 거 봤을 때 기분 아니 난 그 자리에서 주저 앉고 눈물도 안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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