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은 아니지만, 미자였었고.. 내기준에서 외모도 내취향이 아니여서 걍 애가 재밌고 웃기다. 딱 이랬거든 근데.. 무대위로 올라가 춤 추잖아? 진짜 진심 1도 남자로 본적없고 걍 아는 남동생정도의 감정이었는데.. 춤출때만큼은 막 설레 순간 내심장을 쾅 때리고 가 진짜 저런게 타고나는건가.. 재능인건가.. 걍 춤 잘춘다. 이런게 아니라, 막 심장터지게 춘달까? 진짜 그때만큼은 세상에서 젤 잘생겨보이고 멋있어보이고 오빠라고 불러야할것같고 막 사랑한다고 소리지르고싶달까.. 진짜 나도모르게 끙끙 앓어 ㅋㅋㅋㅋㅋㅋ 까놓고말해서 최애도 차애도 아니고 걍 워너원멤버라서 좋은 딱 그정도의 애정이었는데.. 춤추는거 보고.... 와.. 직캠으로 뜬이유를 알겠더라 진짜 심장폭행함 내가 우진이보며 설렐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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